Hamburg대학교 우체국 벽을 뒤덮고 있는 담쟁이 덩굴의 모습. 오전에 찍은 사진이긴 하지만, 대개 독일의 가을햇살은 한국의 가을햇살에 비해서 강도가 훨씬 더 약하기 때문에, 독일에서는 가을 야외사진이 그만큼 더 섬세하게 나오는 듯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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